Memento mori
@dante_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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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게시물 전체)
Archive
#119
2026.06.30
나를 좋아했던 사람들에 대한 기록
#118
2026.06.29
세상이 온통 피로감에 찌든 잿빛으로 보인다
#117
2026.06.28
가치는 실력이 아닌 시장에서 나온다
#116
2026.06.27
이번 축구 패배에 대한 단상
#115
2026.06.26
2026년 06월 26일 꿈
#114
2026.06.22
엘라원정 부작용에 대한 경험
#113
2026.06.18
이타주의는 고도로 정교화된 이기주의다
#112
2026.06.17
Fuck off you bastards
#111
2026.06.16
이청준 중단편 <제3의 현장>
#110
2026.06.15
피곤에 찌들어서 쓰는 글
#109
2026.06.14
오늘 일상 기록
#108
2026.06.08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절망>
#106
2026.06.07
오토모 가츠히로 <Akira, 아키라(1988)>
#107
2026.06.07
데이비드 핀쳐 <Zodiac, 조디악(2007)>
#105
2026.06.06
Lady Stardust (2012 Remaster)
#104
2026.06.05
2026년 06월 05일 - 단테가 사라지는 꿈
#103
2026.06.03
마틴 스코세이지 <Life Lessons>단편 보고 든 생각 - 예술은 이데아가 아니다
#102
2026.06.02
타인에 대한 기대는 죄악이다
#101
2026.06.01
인생의 유한성을 통감하며
#100
2026.05.30
극단주의자
#99
2026.05.29
침묵의 미학
#98
2026.05.28
이성과 감정, 이상과 현실을 메우는 삶의 기교가 필요하다.
#97
2026.05.25
Eduardo Casanova <Pieles (피부)>
#96
2026.05.24
부평역에 대한 인상
#95
2026.05.23
레이먼드 챈들러 <기나긴 이별>
#94
2026.05.18
역사도 과거도 없는 자와의 사랑이란
#93
2026.05.17
술꾼이 되어가고 있다
#92
2026.05.16
잠재 의식의 프레임을 변화시키자
#91
2026.05.15
악한 것과 약한 것, 한 끗 차이다
#90
2026.05.14
태국(방콕) 부동산 투자를 위한 분석 (자료수집 2차)
#89
2026.05.10
음악 속에는 어떤 신비가 존재할까?
#88
2026.05.08
도대체가 답이 없는 인생이다
#87
2026.05.07
아주 오래 전부터 이해가 안 되는 부분
#86
2026.05.04
세어도 細於島 첫 탐방기
#84
2026.05.03
수면과 불면 사이에서
#85
2026.05.03
미시마 유키오에 대한 생각
#83
2026.05.01
Boxing Sparring Case Log
#80
2026.04.28
20260428 복싱일지
#81
2026.04.28
자살예찬
#82
2026.04.28
단테놈에 대한 애착과 집착이란
#79
2026.04.27
20260427 복싱일지
#78
2026.04.26
Olivia Rodrigo - drop dead
#74
2026.04.25
20260424 복싱일지
#75
2026.04.25
White Room
#76
2026.04.25
Careless Whisper
#77
2026.04.25
Sunshine Of Your Love
#73
2026.04.22
감기 몸살이 심해서 너덜너덜해졌는데
#71
2026.04.20
20260420 복싱일지
#72
2026.04.20
내가 학원 교사가 된다면 어떨까?
#70
2026.04.18
Seminar
#69
2026.04.17
20260417 복싱 기록
#67
2026.04.16
20260416 복싱 기록
#68
2026.04.16
지겹기 짝이없는 일상
#64
2026.04.13
20260413 복싱 기록
#65
2026.04.13
이청준 단편 <꽃과 소리>
#66
2026.04.13
2026년 수능 국어 7문제 틀림
#63
2026.04.12
흡연과 금연, 그 사이 어딘가에서
#61
2026.04.08
2026년 4월 8일 - 집단에서의 소외에 대해 생각하다
#62
2026.04.08
20260408 복싱 기록
#59
2026.04.03
저서 속 꿈 관련 글 모음 (1)
#60
2026.04.03
직장 동료들이랑 찍은 사진들
#55
2026.04.01
알베르 까뮈 <페스트>
#56
2026.04.01
미시마 유키오 <금각사>
#57
2026.04.01
2026년 4월 1일 - 기괴하고 복잡한 꿈들
#58
2026.04.01
난 언제부터 태호를 좋아하게 되었을까?
#53
2026.03.30
2026년 3월 30일 - 앵무새 잃어버리다
#54
2026.03.30
블로그를 다시 만들었다
#52
2026.03.29
이청준 단편 <자서전을 쓰십시다>
#51
2026.03.26
2026년 03월 26일 꿈
#50
2026.03.23
오에 겐자부로 <개인적인 체험>
#49
2026.03.22
태호는 왜 자꾸 내 외모만 칭찬하는 걸까
#48
2026.03.20
장 자크 루소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47
2026.03.16
윌리엄 포크너 <곰>
#46
2026.02.22
목정원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45
2026.02.21
남자친구가 사는 자취방 탐방기
#43
2026.01.30
도스토예프스키 <지하로부터의 수기>
#44
2026.01.30
Jim Jarmusch- 패터슨(2016)
#41
2026.01.18
앤서니 버지스 <시계태엽 오렌지>
#42
2026.01.18
기 드 모파상 <벨 아미> - 아름다운 친구의 욕망을 긍정하다
#40
2026.01.17
알렉스는 치료되지 않았다
#39
2026.01.03
장 주네의 <도둑 일기> - 예술과 범죄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38
2025.12.24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에서>
#36
2025.12.20
좀 냉정하게 삶의 진실을 생각해볼게요
#37
2025.12.20
단테 누나는 절대 결혼 따위 하지 않을 것이다
#35
2025.12.14
때로는 말같지도 않은 정책으로 대중들을 농락하는 정치인들보다 넷상의 야바위꾼들이 더 악질이라는 생각이 든다
#34
2025.12.07
2025년 12월 07일
#33
2025.12.02
Color halftone
#32
2025.11.27
Poster
#31
2025.11.25
Glassmorphism 1
#30
2025.11.23
2025년 11월 23일
#29
2025.11.20
Typo
#28
2025.11.14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27
2025.11.10
KF-21
#26
2025.11.07
Appearance Pannel (Club)
#25
2025.11.06
Personal brush
#24
2025.11.04
Linocut Design
#22
2025.10.30
Back to the roots
#23
2025.10.30
Flower Book (Compound Path 기능 활용)
#21
2025.10.28
Character design
#20
2025.06.26
밀란 쿤데라 <농담>
#19
2024.11.30
헤르만 헤세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18
2022.05.14
Why Should I Think Positively (About Relationships with Other People)
#17
2022.01.05
나쓰메 소세키 <마음>
#16
2021.05.26
김훈 <내 가난한 발바닥의 기록, 개>
#15
2021.05.15
양자물리학적 정신치료 - 초자아 현상과 인간 의식의 작용을 밝혀줄 발견과 개념들
#14
2021.05.02
나쓰메 소세키 <도련님>
#13
2021.04.10
반려견을 대하는 인식의 변천사
#12
2021.01.18
베르나르 베르베르 <뇌>
#11
2020.12.01
나쓰메 소세키 <나는 고양이로소다>
#10
2020.10.17
헨리 데이비드 소로 <윌든>
#9
2020.01.17
데이비드 미첼 <유령이 쓴 책>
#8
2020.01.15
우나무노 <안개>
#7
2020.01.05
유발 하라리 <극한의 경험>
#6
2019.10.27
이광수 <무정>
#5
2019.09.10
문유석 <판사유감>
#3
2019.07.06
무라카미 류 <자살보다 SEX>
#4
2019.07.06
에릭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2
2019.06.29
미야베 미유키 <용은 잠들다>
#1
2019.05.08
윌리엄 스타이런 <보이는 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