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ento mori
@dante_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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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194
2026.08.16
ChatGPT에게 추천받은 취향 칵테일 종류 및 분류
#193
2026.08.15
멕시코 북부의 마약 카르텔 다큐를 보고
#192
2026.08.14
블로그 백앤드 작업이 또 꼬였다
#191
2026.08.08
어떤 비참한 생각
#189
2026.08.07
영조와 사도세자의 관계는 나와 부친의 관계와 닮은 부분이 있다
#190
2026.08.07
절대음감 VS 상대음감
#187
2026.08.06
패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188
2026.08.06
부(富)와 행복, 둘 사이의 모순
#186
2026.08.05
고관여 상품 마케팅 팁 - 구글 GDN & 데이블
#183
2026.08.03
차이코프스키와 나데즈다 폰 메크(Meck) 부인의 기묘한 사랑 이야기
#184
2026.08.03
외모만큼이나 부조리한 게 없지만 그것을 인정한다
#185
2026.08.03
흩뿌려진 기억을 더듬던 모르는 누군가에게 매력을 느꼈다
#180
2026.08.02
Last Call 블로거를 통해 알게 된 점들
#181
2026.08.02
원망도 없이 날 기다리던 단테를 바라보며
#182
2026.08.02
여행이 주는 매력 - 비일상적인 감각
#179
2026.07.30
내가 가진 레베카 증후군, 그리고 사랑에 대한 생각
#178
2026.07.29
여기다 목매달아 죽고싶음
#177
2026.07.26
난 아직도 예수의 삶을 이해하지 못했다
#176
2026.07.24
SF영화의 세계관이 아쉬운 점
#174
2026.07.23
내 성실함을 악용하지 말아줄래?
#175
2026.07.23
가수 루 리드(Lou Reed)를 생각하며
#172
2026.07.22
2026년 7월 22일 - 기괴한 인형들의 안무 외 4개의 꿈
#173
2026.07.22
타인과 책 모두 필요없다
#169
2026.07.20
이제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자
#170
2026.07.20
2026년 7월 20일 꿈 - 친구들과 야밤에 등산 탐험
#171
2026.07.20
단테 누나의 홈페이지 제작용 바이브코딩 TIP
#168
2026.07.18
단테 앞에서 내가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인간인지 폭로함
#167
2026.07.17
서른살 단테누나, 영정 사진을 찍다
#165
2026.07.16
뻔뻔한 인간 새끼로 살아갈 바에야 뒤지는 게 낫지
#166
2026.07.16
기독교 신자들에게 느껴지는 거부감
#164
2026.07.15
AI가 투입되는 비용에 상응하는 아웃풋을 내고 있을까
#162
2026.07.14
힙합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
#163
2026.07.14
타로와 운명, 그리고 자연스러움
#160
2026.07.13
2026년 07월 13일 - 어젯밤 꿨던 조각난 꿈들
#161
2026.07.13
권력 없는 정의는 무능이고, 정의없는 권력은 폭력이다..
#159
2026.07.12
밀란 쿤데라 문장이 왜 특별히 감동적인가 생각해보니
#157
2026.07.11
가슴이 헤집은 듯 아프고 숨이 막혀서 기록을 남기낟
#158
2026.07.11
하 씨발 그만 울고 싶은데...
#154
2026.07.10
꿈과 현실은 서로간에 술래잡기 놀이를 한다
#155
2026.07.10
한국 공교육의 문제점
#156
2026.07.10
어떤 교육 모델이 이상적일까?
#152
2026.07.08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Billy Elliot)
#153
2026.07.08
인두겁을 쓴 자의 독백
#151
2026.07.07
EB-5 자금이 1순위라고 다 안전하지 않다 ; 제1금융권의 신뢰가 중요
#150
2026.07.06
그래 같이 잔다는 게 꼭 섹스를 말하는 건 아니지
#149
2026.07.05
깨달은 사람은 어떻게 행동할까?
#148
2026.07.04
쥘 베른(Jules Verne, 1828~1905) 작가에 대한 단상
#147
2026.07.03
종교 활동은 곧 사회 생활이다
#146
2026.07.02
청빈(淸貧)에 대한 생각, 가난을 예찬하지 말자
#145
2026.07.01
내가 경계선 인격장애라는 사실을 인정하기로 했다
#144
2026.06.30
나를 좋아했던 사람들에 대한 기록
#143
2026.06.29
세상이 온통 피로감에 찌든 잿빛으로 보인다
#142
2026.06.28
가치는 실력이 아닌 시장에서 나온다
#141
2026.06.27
이번 축구 패배에 대한 단상
#140
2026.06.26
2026년 06월 26일 꿈
#139
2026.06.25
The Paradox of Habit
#138
2026.06.23
깨달음에 대한 느낌
#137
2026.06.22
엘라원정 부작용에 대한 경험
#136
2026.06.21
없음의 상태를 그리워하며
#135
2026.06.19
근원을 알 수 없는 동질감
#134
2026.06.18
이타주의는 고도로 정교화된 이기주의다
#133
2026.06.17
Fuck off you bastards
#132
2026.06.16
이청준 중단편 <제3의 현장>
#131
2026.06.15
피곤에 찌들어서 쓰는 글
#130
2026.06.14
오늘 일상 기록
#129
2026.06.13
삶에 무력과 권태를 느낀 자들이 뒤집어쓰는 가면
#128
2026.06.11
사회가 아닌 나 자신부터 변화시켜야 한다
#127
2026.06.10
결국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126
2026.06.08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절망>
#123
2026.06.07
오토모 가츠히로 <Akira, 아키라(1988)>
#124
2026.06.07
데이비드 핀쳐 <Zodiac, 조디악(2007)>
#125
2026.06.07
너한테 동류 의식을 느낀다
#122
2026.06.06
Lady Stardust (2012 Remaster)
#121
2026.06.05
2026년 06월 05일 - 단테가 사라지는 꿈
#120
2026.06.03
마틴 스코세이지 <Life Lessons>단편 보고 든 생각 - 예술은 이데아가 아니다
#119
2026.06.02
타인에 대한 기대는 죄악이다
#118
2026.06.01
인생의 유한성을 통감하며
#117
2026.05.31
동성 연애를 생각하다 고등학생 때 허X현이 갑자기 떠오름
#116
2026.05.30
극단주의자
#115
2026.05.29
침묵의 미학
#114
2026.05.28
이성과 감정, 이상과 현실을 메우는 삶의 기교가 필요하다.
#113
2026.05.27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글
#112
2026.05.26
태호의 집에서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기록해봄
#111
2026.05.25
Eduardo Casanova <Pieles (피부)>
#109
2026.05.24
부평역에 대한 인상
#110
2026.05.24
그가 가진 한 줌의 지식과 인격만을 믿는다
#108
2026.05.23
레이먼드 챈들러 <기나긴 이별>
#106
2026.05.22
불면증의 고통
#107
2026.05.22
내가 처한 현실과는 별개로 이상은 확실히 거대했다
#105
2026.05.20
엄마 아빠, 가족들에 대한 생각
#104
2026.05.19
길을 걷다 슈렉과 피오나 커플을 보았다
#103
2026.05.18
밥 먹다가 갑자기 눈물이 나서 쳐 울고 들어왔다
#102
2026.05.17
술꾼이 되어가고 있다
#101
2026.05.16
잠재 의식의 프레임을 변화시키자
#100
2026.05.15
악한 것과 약한 것, 한 끗 차이다
#99
2026.05.14
태국(방콕) 부동산 투자를 위한 분석 (자료수집 2차)
#98
2026.05.10
음악 속에는 어떤 신비가 존재할까?
#97
2026.05.09
완벽해지고 싶다
#96
2026.05.08
도대체가 답이 없는 인생이다
#95
2026.05.07
아주 오래 전부터 이해가 안 되는 부분
#94
2026.05.04
세어도 細於島 첫 탐방기
#92
2026.05.03
수면과 불면 사이에서
#93
2026.05.03
미시마 유키오에 대한 생각
#91
2026.05.01
Boxing Sparring Case Log
#90
2026.04.30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겠다
#89
2026.04.29
너를 아낀단다, 단테야 !
#86
2026.04.28
20260428 복싱일지
#87
2026.04.28
자살예찬
#88
2026.04.28
단테놈에 대한 애착과 집착이란
#85
2026.04.27
20260427 복싱일지
#84
2026.04.26
Olivia Rodrigo - drop dead
#80
2026.04.25
20260424 복싱일지
#81
2026.04.25
White Room
#82
2026.04.25
Careless Whisper
#83
2026.04.25
Sunshine Of Your Love
#79
2026.04.24
개를 기르는 일이란...
#78
2026.04.22
감기 몸살이 심해서 너덜너덜해졌는데
#76
2026.04.20
20260420 복싱일지
#77
2026.04.20
내가 학원 교사가 된다면 어떨까?
#75
2026.04.18
Seminar
#74
2026.04.17
20260417 복싱 기록
#72
2026.04.16
20260416 복싱 기록
#73
2026.04.16
지겹기 짝이없는 일상
#69
2026.04.13
20260413 복싱 기록
#70
2026.04.13
이청준 단편 <꽃과 소리>
#71
2026.04.13
2026년 수능 국어 7문제 틀림
#68
2026.04.12
흡연과 금연, 그 사이 어딘가에서
#67
2026.04.11
의식이 무의식을 좌우한다
#66
2026.04.10
요즘 단테 녀석에게 소홀했다
#64
2026.04.08
2026년 4월 8일 - 집단에서의 소외에 대해 생각하다
#65
2026.04.08
20260408 복싱 기록
#62
2026.04.04
사원 - 대표는 상호적인 관계가 될 수 없다.
#63
2026.04.04
아무 맥락도 없고 부질없는 짓들
#60
2026.04.03
저서 속 꿈 관련 글 모음 (1)
#61
2026.04.03
직장 동료들이랑 찍은 사진들
#56
2026.04.01
알베르 까뮈 <페스트>
#57
2026.04.01
미시마 유키오 <금각사>
#58
2026.04.01
2026년 4월 1일 - 기괴하고 복잡한 꿈들
#59
2026.04.01
난 언제부터 태호를 좋아하게 되었을까?
#55
2026.03.31
코엑스 이민 박람회 후기
#53
2026.03.30
2026년 3월 30일 - 앵무새 잃어버리다
#54
2026.03.30
블로그를 다시 만들었다
#52
2026.03.29
이청준 단편 <자서전을 쓰십시다>
#51
2026.03.26
2026년 03월 26일 꿈
#50
2026.03.24
윌리엄 골딩 <파리대왕>
#49
2026.03.23
오에 겐자부로 <개인적인 체험>
#48
2026.03.22
태호는 왜 자꾸 내 외모만 칭찬하는 걸까
#47
2026.03.20
장 자크 루소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46
2026.03.16
윌리엄 포크너 <곰>
#45
2026.02.23
우리는 모호하고 뒤틀린 세계를 공유하고 있다
#44
2026.02.22
목정원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43
2026.02.21
남자친구가 사는 자취방 탐방기
#41
2026.01.30
도스토예프스키 <지하로부터의 수기>
#42
2026.01.30
Jim Jarmusch- 패터슨(2016)
#39
2026.01.18
앤서니 버지스 <시계태엽 오렌지>
#40
2026.01.18
기 드 모파상 <벨 아미> - 아름다운 친구의 욕망을 긍정하다
#38
2026.01.17
알렉스는 치료되지 않았다
#37
2026.01.03
장 주네의 <도둑 일기> - 예술과 범죄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36
2025.12.24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에서>
#34
2025.12.20
좀 냉정하게 삶의 진실을 생각해볼게요
#35
2025.12.20
단테 누나는 절대 결혼 따위 하지 않을 것이다
#33
2025.12.14
때로는 말같지도 않은 정책으로 대중들을 농락하는 정치인들보다 넷상의 야바위꾼들이 더 악질이라는 생각이 든다
#32
2025.12.02
Color halftone
#31
2025.11.27
Poster
#30
2025.11.25
Glassmorphism 1
#29
2025.11.20
Typo
#28
2025.11.14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27
2025.11.10
KF-21
#26
2025.11.07
Appearance Pannel (Club)
#25
2025.11.06
Personal brush
#24
2025.11.04
Linocut Design
#22
2025.10.30
Back to the roots
#23
2025.10.30
Flower Book (Compound Path 기능 활용)
#21
2025.10.28
Character design
#20
2025.06.26
밀란 쿤데라 <농담>
#19
2024.11.30
헤르만 헤세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18
2022.05.14
Why Should I Think Positively (About Relationships with Other People)
#17
2022.01.05
나쓰메 소세키 <마음>
#16
2021.05.26
김훈 <내 가난한 발바닥의 기록, 개>
#15
2021.05.15
양자물리학적 정신치료 - 초자아 현상과 인간 의식의 작용을 밝혀줄 발견과 개념들
#14
2021.05.02
나쓰메 소세키 <도련님>
#13
2021.04.10
반려견을 대하는 인식의 변천사
#12
2021.01.18
베르나르 베르베르 <뇌>
#11
2020.12.01
나쓰메 소세키 <나는 고양이로소다>
#10
2020.10.17
헨리 데이비드 소로 <윌든>
#9
2020.01.17
데이비드 미첼 <유령이 쓴 책>
#8
2020.01.15
우나무노 <안개>
#7
2020.01.05
유발 하라리 <극한의 경험>
#6
2019.10.27
이광수 <무정>
#5
2019.09.10
문유석 <판사유감>
#3
2019.07.06
무라카미 류 <자살보다 SEX>
#4
2019.07.06
에릭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2
2019.06.29
미야베 미유키 <용은 잠들다>
#1
2019.05.08
윌리엄 스타이런 <보이는 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