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ento mori
@dante_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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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게시물 전체)
Archive
#216
씨발
#215
SNS 알고리즘 기본 원리 공부
#214
트랜지스터에 대한 단상
#213
2026년 09월 28일 꿈 - 앵무새 날개를 자르다
#212
어느 날 단테 누나가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211
과학기술은 너무나도 당연한 삶의 뒷배경
#210
사람에게 좋은 기억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깨달았다
#209
해외 부동산 국가별 경제지표_ 미국 · 두바이(UAE) · 사이프러스 · 베트남 · 그리스 · 튀르키예
#208
홈페이지 GEO 노출을 위한 팁
#207
2026년 09월 16일 꿈 - 이상한 악몽
#206
2026년 09월 15일 꿈 - 초등학교 단짝 윤X수, 넓은 학교
#205
그냥
#204
Conversion Tracking Script 효과
#203
아 씨발, 내 몸에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발물이 달려있는 것 같다
#202
기회주의적 창업도 한국의 사회 문제다
#201
To FUCKING Allen
#200
2026년 08월 19일 꿈 - 조잡한 장면들
#199
2026년 08월 18일 꿈 - 남자친구의 구토, 이X연 대리의 만행
#198
무신론자들이 세상을 즐겁고 재미있게 살아가는 방법은?
#197
ChatGPT에게 추천받은 취향 칵테일 종류 및 분류
#196
멕시코 북부의 마약 카르텔 다큐를 보고
#195
블로그 백앤드 작업이 또 꼬였다
#194
인대 파열된 병신 단테누나
#193
넌 과연 내가 모든 걸 걸고 열렬히 사랑할 만한 인간일까?
#192
어떤 비참한 생각
#191
절대음감 VS 상대음감
#190
영조와 사도세자의 관계는 나와 부친의 관계와 닮은 부분이 있다
#189
부(富)와 행복, 둘 사이의 모순
#188
패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187
고관여 상품 마케팅 팁 - 구글 GDN & 데이블
#186
나는 과연 잠든 삶을 살고 있는가?
#185
흩뿌려진 기억을 더듬던 모르는 누군가에게 매력을 느꼈다
#184
외모만큼이나 부조리한 게 없지만 그것을 인정한다
#183
차이코프스키와 나데즈다 폰 메크(Meck) 부인의 기묘한 사랑 이야기
#182
여행이 주는 매력 - 비일상적인 감각
#181
원망도 없이 날 기다리던 단테를 바라보며
#180
Last Call 블로거를 통해 알게 된 점들
#179
내가 가진 레베카 증후군, 그리고 사랑에 대한 생각
#178
여기다 목매달아 죽고싶음
#177
난 아직도 예수의 삶을 이해하지 못했다
#176
SF영화의 세계관이 아쉬운 점
#175
가수 루 리드(Lou Reed)를 생각하며
#174
내 성실함을 악용하지 말아줄래?
#173
타인과 책 모두 필요없다
#172
2026년 7월 22일 - 기괴한 인형들의 안무 외 4개의 꿈
#171
단테 누나의 홈페이지 제작용 바이브코딩 TIP
#170
2026년 7월 20일 꿈 - 친구들과 야밤에 등산 탐험
#169
이제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자
#168
단테 앞에서 내가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인간인지 폭로함
#167
서른살 단테누나, 영정 사진을 찍다
#166
기독교 신자들에게 느껴지는 거부감
#165
뻔뻔한 인간 새끼로 살아갈 바에야 뒤지는 게 낫지
#164
AI가 투입되는 비용에 상응하는 아웃풋을 내고 있을까
#163
타로와 운명, 그리고 자연스러움
#162
힙합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들
#161
권력 없는 정의는 무능이고, 정의없는 권력은 폭력이다..
#160
2026년 07월 13일 - 어젯밤 꿨던 조각난 꿈들
#159
밀란 쿤데라 문장이 왜 특별히 감동적인가 생각해보니
#158
하 씨발 그만 울고 싶은데...
#157
가슴이 헤집은 듯 아프고 숨이 막혀서 기록을 남기낟
#156
어떤 교육 모델이 이상적일까?
#155
한국 공교육의 문제점
#154
꿈과 현실은 서로간에 술래잡기 놀이를 한다
#153
인두겁을 쓴 자의 독백
#152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Billy Elliot)
#151
EB-5 자금이 1순위라고 다 안전하지 않다 ; 제1금융권의 신뢰가 중요
#150
그래 같이 잔다는 게 꼭 섹스를 말하는 건 아니지
#149
깨달은 사람은 어떻게 행동할까?
#148
쥘 베른(Jules Verne, 1828~1905) 작가에 대한 단상
#147
종교 활동은 곧 사회 생활이다
#146
청빈(淸貧)에 대한 생각, 가난을 예찬하지 말자
#145
내가 경계선 인격장애라는 사실을 인정하기로 했다
#144
나를 좋아했던 사람들에 대한 기록
#143
세상이 온통 피로감에 찌든 잿빛으로 보인다
#142
가치는 실력이 아닌 시장에서 나온다
#141
이번 축구 패배에 대한 단상
#140
2026년 06월 26일 꿈
#139
The Paradox of Habit
#138
깨달음에 대한 느낌
#137
엘라원정 부작용에 대한 경험
#136
없음의 상태를 그리워하며
#135
근원을 알 수 없는 동질감
#134
이타주의는 고도로 정교화된 이기주의다
#133
Fuck off you bastards
#132
이청준 중단편 <제3의 현장>
#131
피곤에 찌들어서 쓰는 글
#130
오늘 일상 기록
#129
삶에 무력과 권태를 느낀 자들이 뒤집어쓰는 가면
#128
사회가 아닌 나 자신부터 변화시켜야 한다
#127
결국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126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절망>
#125
너한테 동류 의식을 느낀다
#124
데이비드 핀쳐 <Zodiac, 조디악(2007)>
#123
오토모 가츠히로 <Akira, 아키라(1988)>
#122
Lady Stardust (2012 Remaster)
#121
2026년 06월 05일 - 단테가 사라지는 꿈
#120
마틴 스코세이지 <Life Lessons>단편 보고 든 생각 - 예술은 이데아가 아니다
#119
타인에 대한 기대는 죄악이다
#118
인생의 유한성을 통감하며
#117
동성 연애를 생각하다 고등학생 때 허X현이 갑자기 떠오름
#116
극단주의자
#115
침묵의 미학
#114
이성과 감정, 이상과 현실을 메우는 삶의 기교가 필요하다.
#113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글
#112
태호의 집에서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기록해봄
#111
Eduardo Casanova <Pieles (피부)>
#110
그가 가진 한 줌의 지식과 인격만을 믿는다
#109
부평역에 대한 인상
#108
레이먼드 챈들러 <기나긴 이별>
#107
내가 처한 현실과는 별개로 이상은 확실히 거대했다
#106
불면증의 고통
#105
엄마 아빠, 가족들에 대한 생각
#104
길을 걷다 슈렉과 피오나 커플을 보았다
#103
밥 먹다가 갑자기 눈물이 나서 쳐 울고 들어왔다
#102
술꾼이 되어가고 있다
#101
잠재 의식의 프레임을 변화시키자
#100
악한 것과 약한 것, 한 끗 차이다
#99
태국(방콕) 부동산 투자를 위한 분석 (자료수집 2차)
#98
음악 속에는 어떤 신비가 존재할까?
#97
완벽해지고 싶다
#96
도대체가 답이 없는 인생이다
#95
아주 오래 전부터 이해가 안 되는 부분
#94
세어도 細於島 첫 탐방기
#93
미시마 유키오에 대한 생각
#92
수면과 불면 사이에서
#91
Boxing Sparring Case Log
#90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겠다
#89
너를 아낀단다, 단테야 !
#88
단테놈에 대한 애착과 집착이란
#87
자살예찬
#86
20260428 복싱일지
#85
20260427 복싱일지
#84
Olivia Rodrigo - drop dead
#83
Sunshine Of Your Love
#82
Careless Whisper
#81
White Room
#80
20260424 복싱일지
#79
개를 기르는 일이란...
#78
감기 몸살이 심해서 너덜너덜해졌는데
#77
내가 학원 교사가 된다면 어떨까?
#76
20260420 복싱일지
#75
Seminar
#74
20260417 복싱 기록
#73
지겹기 짝이없는 일상
#72
20260416 복싱 기록
#71
2026년 수능 국어 7문제 틀림
#70
이청준 단편 <꽃과 소리>
#69
20260413 복싱 기록
#68
흡연과 금연, 그 사이 어딘가에서
#67
의식이 무의식을 좌우한다
#66
요즘 단테 녀석에게 소홀했다
#65
20260408 복싱 기록
#64
2026년 4월 8일 - 집단에서의 소외에 대해 생각하다
#63
아무 맥락도 없고 부질없는 짓들
#62
사원 - 대표는 상호적인 관계가 될 수 없다.
#61
직장 동료들이랑 찍은 사진들
#60
저서 속 꿈 관련 글 모음 (1)
#59
난 언제부터 태호를 좋아하게 되었을까?
#58
2026년 4월 1일 - 기괴하고 복잡한 꿈들
#57
미시마 유키오 <금각사>
#56
알베르 까뮈 <페스트>
#55
코엑스 이민 박람회 후기
#54
블로그를 다시 만들었다
#53
2026년 3월 30일 - 앵무새 잃어버리다
#52
이청준 단편 <자서전을 쓰십시다>
#51
2026년 03월 26일 꿈
#50
윌리엄 골딩 <파리대왕>
#49
오에 겐자부로 <개인적인 체험>
#48
태호는 왜 자꾸 내 외모만 칭찬하는 걸까
#47
장 자크 루소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46
윌리엄 포크너 <곰>
#45
우리는 모호하고 뒤틀린 세계를 공유하고 있다
#44
목정원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43
남자친구가 사는 자취방 탐방기
#42
Jim Jarmusch- 패터슨(2016)
#41
도스토예프스키 <지하로부터의 수기>
#40
기 드 모파상 <벨 아미> - 아름다운 친구의 욕망을 긍정하다
#39
앤서니 버지스 <시계태엽 오렌지>
#38
알렉스는 치료되지 않았다
#37
장 주네의 <도둑 일기> - 예술과 범죄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36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에서>
#35
단테 누나는 절대 결혼 따위 하지 않을 것이다
#34
좀 냉정하게 삶의 진실을 생각해볼게요
#33
때로는 말같지도 않은 정책으로 대중들을 농락하는 정치인들보다 넷상의 야바위꾼들이 더 악질이라는 생각이 든다
#32
Color halftone
#31
Poster
#30
Glassmorphism 1
#29
Typo
#28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27
KF-21
#26
Appearance Pannel (Club)
#25
Personal brush
#24
Linocut Design
#23
Flower Book (Compound Path 기능 활용)
#22
Back to the roots
#21
Character design
#20
밀란 쿤데라 <농담>
#19
헤르만 헤세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18
Why Should I Think Positively (About Relationships with Other People)
#17
나쓰메 소세키 <마음>
#16
김훈 <내 가난한 발바닥의 기록, 개>
#15
양자물리학적 정신치료 - 초자아 현상과 인간 의식의 작용을 밝혀줄 발견과 개념들
#14
나쓰메 소세키 <도련님>
#13
반려견을 대하는 인식의 변천사
#12
베르나르 베르베르 <뇌>
#11
나쓰메 소세키 <나는 고양이로소다>
#10
헨리 데이비드 소로 <윌든>
#9
데이비드 미첼 <유령이 쓴 책>
#8
우나무노 <안개>
#7
유발 하라리 <극한의 경험>
#6
이광수 <무정>
#5
문유석 <판사유감>
#4
에릭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3
무라카미 류 <자살보다 SEX>
#2
미야베 미유키 <용은 잠들다>
#1
윌리엄 스타이런 <보이는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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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2026.10.01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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