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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태국 부동산 시장조사 (1차)
[ 방콕 부유층들이 선호하는 지역 ]
도시 중심보다 privacy, 리조트형 주거, 자연 친화적
1. Krungthep Kreetha
ex. 초대형 gated luxury village
국제학교 밀집, 골프장, 넓은 토지, 신도로 + MRT 호재, 가족형 초고급 저택
대표 프로젝트: Nantawan, Malton Gates, Setthasiri, Grand Bangkok Boulevard
2. Thonglor (통로)
전통적인 부촌으로, 살기 좋은 프리미엄 때문에 가격 방어력이 매우 강하다.
수쿰빗 55길
3. Ekkamai (에까마이)
4. Asok (아속)
방콕의 핵심 교통·상업 중심지
5. Sathorn (싸톤)
금융 중심지
6. Bang Na (방나)
7. Krungthep Kreetha
[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지역 ]
① 법적으로 투자 가능한 상품(콘도 위주)
② 임대 수요
③ 자본 유입
④ 미래 개발 호재가 겹치는 곳
Thonglor (통로) , Ekkamai (에까마이) : 일본·유럽 주재원 밀집 → 외국인 투자자들 유입이 가장 높음, 월세 임대 수요 안정적, 공실 리스크 낮음
Asok (아속) : 거래량이 많아 매매 유동성 높음, 단기 임대 수요 높음,
다만 경쟁 많고 공급도 많음
Bang Na (방나)
: 넓은 토지 → 대형 개발 프로젝트 (The Forestias 등)
: 국제학교 클러스터
: 상승 가능성은 높지만, 개발 속도에 따라 리스크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곳 : Thonglor / Ekkamai / Asok / Sukhumvit
성장 기대로 들어가는 곳: Bang Na / Mega Bangna
[ 현지인들이 선호하는 지역 ]
Krungthep Kreetha, Mega Bangna(메가방나)
: 토지 소유 제한, 법인/lease 구조 필요
: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접근 어려움
[ 외국인들이 거래 시 많이 쓰는 사이트 ]
https://propertyscout.co.th/en/
[ 외국인 부동산 취득 시 Permission ]
외국인은 원칙적으로 토지 소유, 단독주택(빌라) 토지 포함 소유가 불가능
※ Land Code Act (Thailand)에 의거
태국의 Land Code Act는 1954년 제정된 토지 관련 기본법으로, 태국 전역의 토지 소유·이용·관리 체계를 규율한다. 외국인의 토지 소유 제한, 토지 등록 절차, 정부의 토지 관리 권한 등을 명문화하여 태국의 토지 정책의 근간을 이룸 - 외국인 소유: 일반적으로 금지, 예외적 허용 조건 명시
외국인 관련 조항
외국인은 일반적으로 토지를 소유할 수 없지만, 특정 산업 투자(예: Board of Investment 승인 사업)나 지정 지역 내 1라이(약 1,600㎡) 이하의 주택용 부지를 정부 허가를 받아 소유할 수 있다. 또한, 외국인 투자자는 장기 임대(최대 30년)를 통해 토지를 사용할 수 있다.
① 건물 전체에 대한 제한
외국인 지분 49% 룰 : 한 콘도 건물 전체 면적 중 외국인 소유는 최대 49%까지만 허용
② 해외에서 자금 송금 (FET 필수)
태국 은행이 발급하는 FET (Foreign Exchange Transaction Form) 필요
FET가 있어야 소유권 이전, 매도 후 자금 해외 반출 가능
필요 서류 : 여권 , FET 서류, 매매 계약서, 콘도 외국인 쿼터 확인서
* 합법적으로 가능한 구조
① 장기 임대 (Leasehold)
최대 30년 (연장 옵션 포함) → 일반적이고 안전한 방식
② 태국 법인 설립
태국 회사 지분 51% 이상은 태국인이어야 함, 외국인은 소수 지분
③ 태국 투자청(Board of Investment, BOI) 투자 프로그램 활용
BOI 승인 시 일부 경우 토지 소유 허용
[ 외국인 거래 절차 ]
* Land Office 직접 등록 시스템
1) developer 또는 중개 통해 계약
2) 해외 → 태국으로 자금 송금
3) FET 발급
4) Land Department 방문
5) 소유권 이전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