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
2026.07.16
뻔뻔한 인간 새끼로 살아갈 바에야 뒤지는 게 낫지
그치?
이 옘병 천병할 새끼들아.
너 자신을 사랑해야 돼 (사랑은 개뿔. 사랑할 구석이 있어야 사랑하지)
힘내 (힘이 나야 힘을 내지)
마음을 비워보렴 (이제 지쳐서 비울 마음도 없다)
그 남자 능력없고 찌질한 놈이니까 더 좋은 놈을 만나 (니 새끼 따위가 뭔데 이래라저래라야)
잠을 잘 자야 해 (씨발 내가 그걸 몰라서 못 자겠냐?)
사람은 세끼를 잘 먹어야 해 (니나 잘해)
그런 식으로 하면 안돼 (어쩌라고)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 (어쩌라고 씨발)
안과장 다 너 좋으라고 하는 소리야 (안물안궁, 꺼져)
안과장 시간 되면 이거 좀 해 (꺼져)
안과장 이리 와봐 (꺼져)
안과장 안까먹었지? (꺼져)
안과장 안가져와? (꺼져)
안과장 과자 안 먹어? (꺼져)
안과장 안과 좀 가봐 (꺼져)
안과장 과장하지 마 (꺼져)
안과장 꺼져
꺼져
꺼져
꺼져
꺼져
다 꺼져
다 꺼져
안과장
꺼져
꺼
안거ㅘ장
안과장
안과장
안과장
안과장
안과장
안과장
안과장
안과장
안과장
아
씨발
다 꺼져줬으면 졷겠다.
난 남의 가슴에 대못이나 쳐박아 놓고
상처 받았다고 피해자 코스프레나 하는 그런 뻔뻔하고 좆같은 인간이고
그런 좆같은 인간 새끼로 살아가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조용히 생을 마감할 작정이다.
죽지 말라는 말, 힘내라는 말, 사랑한다는 말 이제 나한테는 씨알도 안 먹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