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ento mori
@dante_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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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뿌려진 기억을 더듬던 모르는 누군가에게 매력을 느꼈다 | Memento mori
#183
2026.08.03
흩뿌려진 기억을 더듬던 모르는 누군가에게 매력을 느꼈다
는 커녕 씨발 싸가지 없는 워딩 보기 싫으니까 칼 꽂아버리기 전에 알아서 꺼져